만석신문은.. | 자유게시판 | 기차길옆작은학교 | 인형극단 칙칙폭폭
 
   
 
    TODAY is 2021-11-30 (화) TIME is 19:1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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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스케치
만석동 2번지 SK주유소 옆 철길에는 동네 할머니들이 심어 놓은 고추, 강낭콩, 파, 상추가 자라고 있습니다. 주변이 모두 아스팔트와 시멘트로 덮인 동네에 유일하게 맨 땅을 드러낸 곳이 …
mansuknews | 05-28 | view : 1915 | 19년전
 
 
이웃스케치 봄선물
봄이 살금살금 다가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동네 골목 고무다라위에 스티로폼박스위에도 새싹과 꽃망울들을 터트려 놓았습니다. 따뜻한 햇살과 우리 이웃들의 정성을 먹고 자라는 소중한 …
mansuknews | 04-24 | view : 2351 | 19년전
 
 
이웃스케치 번지 골목에 사셨던 김순덕(64세)할머니
올해 1월7일, 9번지 골목에 사셨던 김순덕(64세)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. 할머니는 3년 전부터 앓았던 중풍과 치매로 다섯 번이나 병원에 입원하셨고, 그때마다 119 구급차에 실려 가셨습니…
mansuknews | 03-22 | view : 2299 | 19년전
 
 
이웃스케치 만석초등학교 신입생들..
올해 만석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총 126명으로, 세반으로 구성된다. 또 만석동의 취학대상 아이들 79명중 69명이 만석초등학교에 입학한다. 그림은 만석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…
mansuknews | 02-21 | view : 2451 | 19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신문배달부 장영규씨
이른 새벽 3시, 만석동 6번지 골목에서 작은키에 털모자를 깊이 눌러 쓴 장영규(49세, 동구 화평동)씨를 만났습니다. 장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때론 뛰어다니며 이른 새벽 만석동의 골목 …
mansuknews | 01-18 | view : 2447 | 19년전
 
 
이웃스케치 환경미화원 신씨아저씨
신씨 아저씨는 만석동의 '환경미화'를 책임진 5명의 환경미화원중 한명입니다. 아저씨는 매일 새벽 5시에서 9시까지, 오후 1시부터 5시에 걸쳐 동일방직 앞 인도와 43번지 일대를 청소하는 …
mansuknews | 11-30 | view : 2195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진주와 단비
단비와 진주는 같은 해, 같은 달 만석동에서 태어난 친구입니다. 4학년이 된 올 2월 단비가 강화로 이사를 갔지만, 둘은 여전히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. 1주일에 한번 단비가 만…
mansuknews | 10-25 | view : 2369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지호, 대정, 준혁이
거뭇거뭇한 수염자국에 큰 덩치, 어느새 청년티가 나는 지호, 대정, 준혁이는 만석동에서 만난 죽마고우입니다. 다니는 학교는 틀리지만 내년이면 고 3이 되어 세명 모두 진로 걱정이 …
mansuknews | 08-23 | view : 2555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진아와 성현이
성현이와 진아는 어렸을 때부터 만석동에서 함께 자랐습니다. 맏이인 진아와 막내인 성현이는 성격도 다르고 꿈도 다르지만, 둘도 없는 단짝 친구입니다. 이제 6학년이 된 두 친구는 키…
mansuknews | 07-10 | view : 2047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슬기와 혜원이
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슬기(왼쪽)와 혜원이는 단짝친구입니다. 학교갈때도 같이 가고 집에 올 때도 손을 꼭 잡고 옵니다 학교이야기, 공부방 이야기, 일나가시는 부모님 이야기, 슬기…
mansuknews | 05-29 | view : 2327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이정식 할머니(76)
올해로 76세가 되신 이정식 할머니는 어렸을때 집이 가난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답니다.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하십니다.
mansuknews | 04-10 | view : 2420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송임회(76)할머니
46살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서 1남 2녀를 키우신 송임회(76)할머니. 자녀들과 생활하기 위해 페인트 칠이며 공사장 잡부며 안 해본 일이 없는 할머니의 얼굴입니…
mansuknews | 03-16 | view : 2163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식당을 운영하시는 석근식 할아버지
9번지에서 식당을 운영하시는 석근식(70세) 할아버지는 식당을 지으면서 빚진 돈을 자식들의 도움없이 해결하고 싶다고 하십니다. 예전 집이 소방도로공사로 철거됐을 때 만석동을 떠날…
mansuknews | 03-01 | view : 2160 | 20년전
 
 
이웃스케치 황해도에서 피난 온 김정자(75) 할머니.
황해도에서 피난 온 김정자(75) 할머니. 할아버지가 뱃일 나갔다가 돌아가신 후 혼자서 두형제를 키우셨습니다. 50년 동안 장사를 하며 머리에 물건을 이고 다녀서 지금은 머리카락…
mansuknews | 01-15 | view : 2256 | 20년전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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